늦었지만 가입입사 드립니다.
S
samdol (162.♡.118.53)
2024년 3월 31일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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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해놓고 나서 이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해서 조금 관망하다가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 클량에 대한 애정이 남아서 한동안은 두곳을 오가며 다닐 것 같습니다.
이때다 싶어 몰려오는 벌레들 퇴치하려고 남아서 고군분투하는 클량분들 보고 있자니..
클량 운영자는 미워도 발길이 쉽게 돌아서지 않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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