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비 (172.♡.206.186)
2024년 4월 1일 AM 12:24
클량에선 주로 눈팅으로만 지냈는데 상황이 그러한지라 피난처 찾아 왔습니다.
얼른 서버가 안정화되어 클리앙 때처럼 수시로 루팡짓하며 드나들 수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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