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kata (162.♡.138.32)
2024년 4월 1일 AM 09:47
클리앙에서는 2011년도에 가입해서 거의 눈팅만 하고 살던 유저입니다.
이번 클리앙 사태가 매우 아쉽고, 어쩌면 허탈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새로 이곳에 정착한 만큼, 전보다는 열심히 활동해보려고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