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내으뜸 (172.♡.33.143)
2024년 4월 1일 AM 10:55
4600일이 넘는 동안 저쪽에서 놀았더군요.
어디로 갈지 막막했고, 사실 어디로든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변화의 물결은 거스를 수가 없네요.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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