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트 기웃거리다가 넘어왔어요
S
sidney (172.♡.223.186)
2024년 3월 29일 PM 01:41
조회 137 공감 0
역시 남의 사이트는 적응을 해야하는데 여긴 집 같이 익숙한 느낌이어서 정말 좋네요.
소모임당에서 정보 얻는 게 있어서 당분간은 두 집 살림할 거 같은데 아예 소모임 커뮤도 빨리 커졌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다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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