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172.♡.110.65)
2024년 3월 29일 PM 02:55
클리앙에서 소심히 있다가 어제 탈퇴하고 가입하였습니다. 매일 들리던 좋아하던 곳이 망가지는 모습 보니 안타깝네요. 이 곳에서 마음 붙있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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