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르타드 (172.♡.119.21)
2024년 3월 29일 PM 03:06
앞으로 여기로만 오게 될것같습니다.
마음이 울쩍해 집니다.
40 후반대 아저씨가 되서 더 그런건지
서 있으면 지끈 아프고 저린 골반 처럼
다모앙과 내맘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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