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트레드밀 30분 런
단
단샘 (211.♡.211.120)
2024년 12월 18일 PM 07:57 · 수정됨(12. 19. 20:00)
조회 319 공감 0
오늘 유난히 뛰는 게 힘들었습니가. 심박수도 180을 넘어섰구요.
힘든 나를 위한 피자가 곧 도착 예정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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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24.12.18 · 211.♡.77.241
183..장난 아닌데요? -
단단샘
→ Veritasian 작성자
24.12.19 · 211.♡.211.120
겨우 30분이지만, 중간에 그만 뛸까 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 바
바날동크
24.12.18 · 119.♡.238.2
183이면... ㄷㄷㄷ
힘껏 뛰신 후 핏자라... 맛나겠네요... -
단단샘
→ 바날동크 작성자
24.12.19 · 211.♡.211.120
[https://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556299640_KcSepaCY_e9dfa4f088e98ff40b220760180dfcc09dcf06fe.jpg]
고구마 피자 한 판 다 먹었습니다. 뱃살이 늘어갑니다. - 수
수경아빠
24.12.19 · 218.♡.12.125
심박이 쉬지않고 달리는데도 저렇게 떨어졌다가 올라가고 그러나요?
한참 달릴때는 130정도 된데 3년쉬고 달려보니 150대더라구요 -
단단샘
→ 수경아빠 작성자
24.12.19 · 211.♡.211.120
걷다 뛰다 하니까 심박이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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