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기
소백산 비로봉 2025/01/11
푸
푸르른별 (58.♡.113.136)
2025년 1월 12일 PM 09:35 · 수정됨(01. 20. 09:44)
조회 557 공감 0
삼가 - 비로봉 - 천동 - 비로봉 - 삼가 회귀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찍부터 오르셨더군요.
쉼터에서 라면 드시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수분 섭취를 줄이려고 웬만하면 에너지바로 떼우는 편이라.
하지만 항상 볼 때마다 군침이 돌긴 합니다.
눈이 온지 좀 된것 같아서 상고대는 없었지만
천동 쪽에는 러셀한 부분이 좀 남아 있더군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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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샘
25.01.17 · 117.♡.115.105
겨울 소백산 보러 한 번 들러야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진에 눈은 많이 없어도 산세가 보기 좋습니다. -
푸푸르른별
→ 단샘 작성자
25.01.17 · 223.♡.147.42
바람도 적어 좋았습니다 -
과과거소년코난
25.01.17 · 119.♡.165.242
비로봉 반대편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 오신거네요
눈이 많아 운행도 쉽지 않으셧을텐데 키로미터당 20분 이라니 대단하신 등력이시네요 -
푸푸르른별
→ 과거소년코난 작성자
25.01.17 · 223.♡.147.42
평지거리가 좀 있어서 기록이 좀 올라간것 같습니다. ^^;; -
노노동자가살기좋은세상
25.01.18 · 59.♡.70.53
같은날 다녀오셨군요^^ 전 천동으로 올라갔다왔어요 ㅎ -
푸푸르른별
→ 노동자가살기좋은세상 작성자
25.01.20 · 223.♡.148.71
마주쳤을수도 있겠네요 ^^ -
청청국장라면
25.01.20 · 121.♡.219.106
가고는 싶지만, 겨울 원거리 산행은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혹시 산행 중 수분섭취를 줄이시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
푸푸르른별
→ 청국장라면 작성자
25.01.20 · 223.♡.148.71
저도 겨울산행은 이번 겨울 시즌부터 시작했습니다.
수분을 줄인다는게 라면을 먹으면 나트륨 때문에
수분을 더 섭취하게 되고 배부름 이외 이뇨 현상을
촉진하게 때문이라고 판단해서 입니다.
(이외에 따뜻한 물은 섭취하고 있습니다. )
통상 5-7시간을 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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