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별 (58.♡.113.136)
2025년 2월 10일 PM 10:56 · 수정됨(02. 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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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주말인 2/2 일요일에 지리산 천왕봉을 다녀왔습니다.
착한탐방 코스 2개를 완료해야 해서
중산리 버스주차장 -> 중산리 탐방안내소 -> 칼바위 -> 로터리 대피소 -> 천왕봉 (원점 복귀)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천왕봉 -> 장터목 대피소 -> 중산리로 내려올 예정이었지만 트랭글 앱이 문제가 생겨서...)
저 멀리 보이는 천왕봉 이겠네요.
칼바위 갈림길입니다. 이제 아이젠을 신습니다.
1,915m의 높이인지라 체력 비축을 위해 천천히 올라 생각보다 매우 수월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스피드를 내볼 생각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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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거소년코난
25.02.10 · 119.♡.16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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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별
→ 과거소년코난 작성자
25.02.10 · 58.♡.113.136
아직 까지는 잘 몰라서 열심히만 올라가고 있습니다.
무릎에 유의하고 있습니다. -
롱롱숏
25.02.10 · 58.♡.148.15
대단하십니다.
멋진 인생이시네요. -
푸푸르른별
→ 롱숏 작성자
25.02.10 · 58.♡.113.136
건강을 위해서 작년 4월부터 동네 뒷산을 오르기 시작한게 지리산까지 가보게 되었습니다. -
봄봄이아빠
25.02.10 · 118.♡.73.85
재작년 백무동에서 올라간적 있습니다. 천왕봉 가서 사발면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갔다가 바람 너무 불어 바로 아래 대피소에서 먹었네요..ㅋ
[https://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995131221_BkMC08Hf_f0a619b0b24fef07bee1102767233b02e921045f.jpg] -
푸푸르른별
→ 봄이아빠 작성자
25.02.10 · 58.♡.113.136
로타리대피소 리모델링 전에 드셨나보군요.
이 날도 공사 옆 자리에서 사발면 드시는 가족분들도
계시더군요 -
Mmetalkid
25.02.11 · 123.♡.64.250
덕분에 베트남에서 눈으로 등반 잘했습니다. 잘 봤습니다. -
푸푸르른별
→ metalkid 작성자
25.02.11 · 58.♡.113.136
감사합니다 -
단단샘
25.02.11 · 211.♡.211.120
멀리 보리는 덕유산 사진이 예쁩니다. -
푸푸르른별
→ 단샘 작성자
25.02.11 · 58.♡.113.136
날씨가 청명해서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특히 마지막 두 장의 사진을 보니 너무 가고 싶어요...
푸르른별님 산행기를 보면 항상 페이스를 보게 되는데 제가 따라갈 수없는 등력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