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o (39.♡.47.138)
2024년 5월 13일 AM 08:56 · 수정됨(05. 15. 09:46)
벌써 정령치 - 바래봉 트레킹을 다녀온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저질 체력에 살짝 평발인지라 다녀오고 발바닥이 얼얼해서 꽤나 힘들었습니다.
아래는 정령치에서 팔랑치 가기 전에 나오는 철쭉 군락지를 통과하는 구간입니다. 철쭉의 키가 꽤 큽니다.

바래봉 삼거리 가기 전 철쭉 군락지입니다. 음..개인적으로는 소백산 철쭉 군락지 보다는 규모면에서나 철쭉의 양이나 조금 부족하네요. 올해 조금 철쭉의 상태가 좋지는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바래봉 삼거리 지나 바래봉 오르는 계단 옆 철쭉입니다.

제일 많이 모여있는 철쭉이에요.

실제로 보면 사진과는 달리 더 멋지긴 합니다만.. 철쭉은 역시 소백산인 듯 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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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eho
작성자
24.05.13 · 39.♡.47.138
네..바래봉은 이제 끝물일 듯 싶구요. 소백산이 절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
나나미춘들네
24.05.13 · 210.♡.225.130
바래봉 철쭉의 계절이 시작인가 봅니다.
지리산 서북능선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언젠가는 한번 가볼 기회가 있겠지요? -
Ttaeho
→ 나미춘들네 작성자
24.05.13 · 39.♡.47.138
전 이번 정령치-바래봉 다녀온 후 갑자기.. 정령치에서 천왕봉 구간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걱정입니다. -
Ttaeho
→ taeho 작성자
24.05.13 · 125.♡.122.223
발바닥이 버티지 못할 듯 합니다. ^^ - 이
이윽고
24.05.13 · 116.♡.97.246
소백산 예약했는데 기대가 많이 되네요 -
Ttaeho
→ 이윽고 작성자
24.05.13 · 125.♡.122.223
전 2년 전 쯤 제1,2 연화봉으로 다녀왔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
Rredseok0
24.05.13 · 223.♡.233.86
저는 겨울에 바래봉을 갔다왔었는데 완전 분위기가 다르군요. 푸릇푸릇 이쁩니다.^^ -
Ttaeho
→ redseok0 작성자
24.05.13 · 125.♡.122.223
저도 3월 말에 바래봉만 다녀왔었는데 그 때와는 정말 너무도 다릅니다. -
은은채솔빠
24.05.13 · 152.♡.38.71
저도 겨울 바래봉만 갔었는데 봄철 분위기도 좋네요~ -
Ttaeho
→ 은채솔빠 작성자
24.05.13 · 125.♡.122.223
저도 겨울 산을 참 좋아합니다만... 꽃이 핀 봄의 산은 정말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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