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기
북한산 착한탐방 하루끝내기_Feat 의도치 않은 산성종주_20250426_2/2
푸
푸르른별 (58.♡.113.136)
2025년 4월 27일 PM 01:50 · 수정됨(15:36)
조회 561 공감 0
4코스의 시작은 백운동 탐방 지원센터에서 시작합니다.
우이역에서 걸어가시는 분들도 보이던데 전 시간상의 이유로 택시로 갔습니다.


사진 외에 많은 분들이 올라가시고 특히 외국인들도 많더군요.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동남아시아, 인도쪽 등.


저길 올라 왔습니다


여기서 잠시 숨을 고릅니다.

정상이 보이네요

정상.

암벽등반도 하시고



다시 내려갑니다



의도치 않는 산성 종주. 저 사진에 계시는 남자분도 트랭글로 산성종주 하시더군요


문수봉 도착

내려갑니다.


저 세상이 한발자욱 옆에..


암문.

승가봉 도착

비봉 방향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사모바위

비봉 도착


향적봉은 다음 기회에..




시간 계산을 할 때 네이버 지도를 이용했는데
저한테는 120% 정도로 잡아야 겠더군요
대동문 지날때부터 허기가 시작되어서 과자 먹으면서 버텼습니다.
문수봉 승가봉 비봉 라인이 저런지, 북한산성 라인이 구비구비인지 이번에 알았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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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나라
25.04.27 · 112.♡.10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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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별
→ 파란나라 작성자
25.04.27 · 211.♡.188.247
감사합니다. 무릎은 아직 버틸만 합니다.
30km부터는 배고픔이 시작되고 시간의 압박이. (KTX)
후반기의 산성 오르내림도 좀 힘들었습니다.
몇몇 코스는 저 세상으로 손짓 하기도 했구요 ^^;; -
투투명야옹
25.04.27 · 1.♡.49.70
와 이게 하루만에 가능한 코스였군요 ㅎㅎ 유경험자로서 믿기지가 않네요. 도봉산 Y 계곡이나 북한산 코스가 난이도도 있고 길이가 제법 되는데요. 게다가 문수봉 어려움 코스로 하산하셨군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푸푸르른별
→ 투명야옹 작성자
25.04.27 · 211.♡.188.247
감사합니다. 어찌어찌 해냈습니다
배고파서 어려웠구요 ㅎ.
암릉 길마다 저 세상이 부르긴 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광청종주도 시간의 압박으로
두 번에 나눠 다녀왔는데
체력이 정말 좋으시네요.
무릎은 괜찮으신지...
돌이 많은 산이라 엄두가 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