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기
영남알프스 완등. 영축산 산행후기(축서암-외송릿지 코스)
단샘

Lv.1 단샘 (211.♡.211.120)

2025년 5월 11일 PM 02:53 · 수정됨(17:24)

조회 735 공감 0

종아리 부상 중이지만, 영남알프스 완등을 위해  영축산을 다녀왔습니다.

준비물은 물 500ml, 에너지젤2, 초콜릿, 팥빵1 복장은 벤틸레이션 여름바지, 반팔입니다.

산행 코스는 축서암-외송릿지-영축산-축서암입니다. 오늘 이 코스에서 사람 한 명도 못봤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영알 인증서 발급 순번은 18,566번째 입니다.


거리는 7.1km 시간은 4시간 8분 걸렸습니다. 


[사진 순] 

아침에 못 일어나서 계획보다 1시간 늦게 출발. 축서암 근처 주차할 곳이 없어서 축서암 아래의 경로당에 세웠습니다.


영축산 정상이 보입니다.


축서암사거리에서 일반등산로는 오른쪽이고, 외송릿지가는 길은 왼쪽의 비로암 방향입니다.


계곡을 건넙니다.


오른쪽 길


폭신폭실한 길


너덜길


다람쥐


길이 보일듯말듯


에너지젤 먹습니다.


와송(누운 소나무)에 도착


지금 부터 릿지구간입니다.


암릉에 소나무 한그루. 그래서 외송릿지라 부르나 봅니다.


알리발 삼각대가 부러졌습니다. 사진이 다 이렇네요. 영축산 정상석에 1~2사람이 보입니다.


철쭉


손등 부상입니다.


당초 계획은 삼형제바위를 거쳐야 하는데, 종아리 부상부위가 불편해서 바로 영축산 주능선으로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쥐바위, 죽바우등, 채이등, 외송릿지(흰색화살표)


당겨 본 쥐바위



하산은 여천각시굴 능선을 타고 쭉 내려가면 됩니다.


평산책방


이 바위 아래가 여천각시굴


내려가는 길은 여기만 난이도가 높습니다.


폭신폭신한 길


축서암(鷲棲庵). 영축산은 예전에 축서산, 취서산, 영취산 등으로 불림


도로변에 등산객 차들이 많습니다.


댓글 (1)

  • 푸르른별

    푸르른별 Lv.1

    25.05.11 · 58.♡.113.136

    와송이 멋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