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기
한라산. 관음사-백록담-성판악
도
도톰한물티슈 (104.♡.44.89)
2025년 5월 20일 PM 07:16 · 수정됨(05. 30. 16:44)
조회 528 공감 0
어제 오후에 제주에 왔습니다.
코스까지 드랍해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 관음사로 출발.
숙소에서 6시 출발하고 들머리에는 6시 30분.
와.. 힘들더군요. 많이요.
오르막이 육지산과 달라요.. 숨고를 타이밍을 안주는
오르막!!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힘들었지만 즐길 수 있었네요. 당분간은 힘들어서 못올 것 같아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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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별
25.05.20 · 58.♡.113.136
더워보입니다.. -
단단샘
25.05.21 · 211.♡.211.120
백록담이 선명하게 잘 보이는군요. 저는 갈때마다 날씨가 안 도와 줍니다. -
개개살구
25.05.21 · 211.♡.98.18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백록담은 구경도 못하고 바로 내려왔습니다. 중간에 사라오름도 들렀다 왔는데 성판악 도착하니 날씨가 개더라구요. ㅠㅠ -
도도톰한물티슈
→ 개살구 작성자
25.05.21 · 118.♡.94.73
다음엔 영실코스 꼭 올라보고 싶네요. -
발발랄한원자
25.05.21 · 119.♡.152.116
지난 설에 날씨때문에 못올랐는데 딱 좋은 날에 다녀오셨네요.
이번 추석에는 날씨가 허락해주어 저렇게 깨끗한 백록담을 보길 바래봅니다. - 추
추목
25.05.30 · 211.♡.107.218
작년에 성판악으로 등산 시도했었는데,
한시간만에 폭우가 쏟아져서 중도 하산했었네요.
올해 꼭 다시 도전하려 생각하고 있는데,
묵으신 게스트하우스 정보 쪽지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도도톰한물티슈
→ 추목 작성자
25.05.30 · 121.♡.189.178
쪽지 보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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