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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등산 정책
단
단샘 (118.♡.7.152)
2025년 6월 19일 AM 11:17 · 수정됨(06. 2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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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서봉 가고 싶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갈 수는 있습니다만....
틀어막는 정책은 예전 방식입니다. 국공도 인식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지리산 스타일입니다. 젊었을 때는 소백산 자주 가셨다고 합니다. 산에 관한한 개방 정책 펴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링크 주의) 자세한 내용은 조선일보 월간 산 사이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27




빨리 걷는 편… 아내와 보폭 맞추려 노력
케이블카, 보존과 개발 균형 필요
산행 후 ‘도토리묵 뒤풀이’ 가장 행복
출처 : 조선일보 월간산(http://san.chosun.com)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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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별
25.06.19 · 211.♡.18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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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샘
→ 푸르른별 작성자
25.06.21 · 211.♡.211.120
산을 보호하는 것과 개발하자는 것에 관한 문제는 정부에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반달곰 사업 관련한 글 올리셔서 의견들 올라 오는
부분도 있더군요
자연이 누구의 소유이며 어디까지가 보호인지.
맹렬한 반응들도 있었구요.
지난번 와불산 산행시 경고문도 봤는데
플라시보 효과인지 울음소리도 들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