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기
시원하게 대야산 다녀왔습니다
P
potatochips (172.♡.95.41)
2024년 5월 26일 AM 05:23 · 수정됨(05. 2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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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하는 내내 들려오는 물소리가 참 좋은데 비가 좀 와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계곡물이 꽤 말라있어요 ㅠ
산로는 정상부근 1km정도가 굽경사와 더불어 좀 힘들고 그 전까진 조망없이 무난한 숲길입니다. 계곡이 있는 숲이라 그런지 너무 시원했네요.
피아골쪽으론 현재 통제중이기때문에 올라갔던 길 그대로 원점회귀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지루한 하산길이죠.
그리고 대야산 밑 식당물가가 다른 곳에 비해 비쌉니다. 다음에 가게 되면 도시락을 싸갈 듯하네요. 가격이 비싼데 특별히 맛있지도 않고.. 돈 아까웠어요…!
교통은 ‘다음매일’ 안내산악회 버스 이용하였습니다.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6시 50분에 출발, 9시30분 대야산 주차장, 오후 3시 산행 마무리, 오후 5시 50분에 사당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오후엔 날이 더우니 산행 시에 수분 보충 꼬박꼬박 잘 해주셔야합니다! 모두 안산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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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랄한원자
24.05.26 · 119.♡.15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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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 발랄한원자 작성자
24.05.27 · 172.♡.94.43
여름엔 계곡 산행이 정말 시원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여기 대야산 보다 바로 근처에 있는 칠보산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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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계곡산행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