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나무데크 관리 문의
밤
밤고개커피 (39.♡.231.144)
2025년 2월 6일 PM 08:00 · 수정됨(03. 19. 20:09)
조회 887 공감 0
현재 단독주택 현관이 나무데크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비오거나 눈오거나 하면 나무 상한다고 비닐장판이나 스티로폼 등 자꾸 다양한 종류의 물체를 눈비맞는 부분에 까시네요. 제가 오늘 그게 좋은 방안인지 모르겠다고하니 경청이 아니라 니가 뭘알아 이런식으로 반응하시는데 방부처리가 된 나무데크는 오히려 그런거 안깔고 통풍이 되게 두는게 나은거 아닌가요? 저러다 출입구라서 밟고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그게 더 심각한데 같이 고민보다는 내가 법이야 하시는지라 답답합니다. 어떻게 관리하는게 맞는건가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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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25.02.06 · 1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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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고개커피
→ 레인민트 작성자
25.02.06 · 121.♡.142.155
쓸쩍 말씀드렸더니 본인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고 역정을 내셔서 그냥 포기해야겠습니다. 그래놓고 집관리에 참여안한다고 또 성내시는건 무슨 모순인지 모르겠어요. - 라
라기둥이
→ 밤고개커피
25.02.09 · 223.♡.163.250
공감을 못 하신다면 어쩔수 없긴합니다..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 -
조조알
25.02.13 · 141.♡.162.180
어머니 댁이면 어머니 맘대로, 내 집이면 내 맘대로죠. -
투투게더팀
25.02.24 · 61.♡.38.180
나무는 몃년만 지나도 문제 생기더라구요...
스테인은 발라도 결국은......돌이나 콘크리트가 답인거 같습니다. ㅜㅠ -
밤밤고개커피
→ 투게더팀 작성자
25.02.24 · 1.♡.121.84
철근 콘크리트 위에 나무로 커버씌운 형태이긴 합니다 -
하하무요
25.03.04 · 112.♡.69.171
직접 관리해주실꺼 아니면 말을 아끼시는게 가족관계에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저는 오년에 한번 스테인 칠할까말까 합니다. 그러려니 해요.. 위에 어느분말처럼 내집아니면 그게 직계가족이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라
라기둥이
25.03.19 · 58.♡.119.135
방부목 관리는 오일스테인을 주기적으로 발라주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1년에 한번씩은 발라주셔야 유지가 됩니다. 뭔가로 덮어두는게 큰 의미가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자외선 차단용이라면 의미는 있습니다. 습은 어차피 덮여있지 않은쪽으로 빠질거라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까지 해야 되냐? 라고 물으신다면 저도 의문이긴 합니다.
방부목은 막 쓰려고 저렴하게 시공하는 자재라... 냄새도 많이 나고 관리한다는게 조금 모순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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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덮어두면 오히려 상하는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