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현이이이 (104.♡.68.24)
2024년 11월 10일 AM 01:06 · 수정됨(11. 14. 12:01)
조회 872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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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4.11.10 · 106.♡.197.12
깔끔 그자체네요. 저도 비슷한 크기 원룸 살은적이 있는데..정말 방뿐이라 온갖 옷이 다 행거에 걸려있는 너저분함이 있었거든요. -
매매일두유
→ 단아 작성자
24.11.10 · 172.♡.95.45
빌트인이 좋더라고요 정부 보조 월세집이라 나중에 나가용
그래서 옷이 몇벌 없긴합니당 -
PPWL⠀
24.11.10 · 112.♡.206.167
발 밑에 좀 춥지 않나요? 보일러실 문에서 바람 샐 것 같은데요. -
매매일두유
→ PWL⠀ 작성자
24.11.10 · 172.♡.95.45
침낭안에서 살아용 ㅎㅎ - �
🏰
24.11.10 · 223.♡.17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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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 🏰 작성자
24.11.10 · 172.♡.95.46
감사해용 -
Mmoongate
24.11.10 · 183.♡.124.219
타지로 혼자 취업 갔을때 방구하고 첫날밤이 생각나는 모습이네요.
작은 방이지만 넓게 보였던... 차츰 세간살이를 들이면서 좁아졌는데,
채우는것보다 비우는것이 어려웠던걸 그방을 이사하면서 느꼈었네요. -
매매일두유
→ moongate 작성자
24.11.10 · 104.♡.68.24
삶이 공수래공수거 아닐까영 좋은 주말 마무리되세용~ ❤️ -
벗벗님
24.11.13 · 106.♡.231.242
저는 조금씩 조금씩 짐이 늘어나고 있네요.. 저는 이 정도 미니멀리즘은 힘들 것 같아요. ^^; -
매매일두유
→ 벗님 작성자
24.11.14 · 58.♡.198.9
그게 자신이 만족하면 양과 상관 없더라고요. 글 잘 보고 있아용 벗님~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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