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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PWL⠀

    PWL⠀ Lv.1

    24.12.09 · 119.♡.25.76

    80년대까지 저런 집이 많았죠. 어찌보면 벽지에 때 탈 일이 없어 좋아보이기도 하구요. 대신 집이 밝아야 더 멋질 것 같아요. 자칫하면 우울해보일 수도 있어요. ;;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 PWL⠀

    24.12.09 · 58.♡.248.5

    그렇죠, 그 레트로감성이더라구요~^^

    하고픈 생각이 컸는데, 또 실제로 하면 촌스러울까 싶기도 하고요 ㅎㅎ
  • PWL⠀

    PWL⠀ Lv.1 → 이만큼괜찮다❤

    24.12.09 · 119.♡.25.76

    나무 소재, 옹이가 있는지 없는지 등에 따라 값이 완전히 달리질 것 같고 색깔도 미묘하게 차이나서 .... 제대로 할려고 하면 돈이 무지하게 들 것 같긴 합니다. 필름 붙여서 하려고 하면 벽도 평평하게 해야 하구요. ㅠㅠ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 PWL⠀

    24.12.09 · 58.♡.248.5

    그쵸? ^^

    제 부모님집은 아버지가 나전칠기장인이시라 집을 직접 지으시고 인테리어를 하셔서 지금도 저 원목나무좋은거 썼다고 만족해하시거든요.

    저는 그 느낌만 흉내내고 싶은데, 비용이 불감당일것 같아요...^^;;
  • PWL⠀

    PWL⠀ Lv.1 → 이만큼괜찮다❤

    24.12.09 · 119.♡.25.76

    그 나전칠기 소품 하나만 집에 두어도 집이 달라보일겁니다!
    현실적으로는 벽면 하나 정도만 저런 분위기 나게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늘 저런 벽 하나 가지고(?) 싶어요.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 PWL⠀

    24.12.09 · 58.♡.248.5

    오~~ 어찌 저랑 같은 생각을!!!

    저도 사면말고 한두면만 해볼까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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