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백을 어제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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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131.♡.196.22)
2024년 7월 6일 A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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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동네 영화관에서 포스터만 보고 별 관심 없이 지나쳤다가
요 밑에 다른 회원님글을 보고 추천(?) 받아서 보고 왔습니다.
체인소우맨 만든 곳에서 만들었다는 정보 외에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러 갔습니다.
전체 상영시간은 1시간정도로 적당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쟝르 정보도 없이 갔는데, 전 액션일거라 생각했는데, 액션은 아니었습니다.
내용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생략합니다.
영화 끝나고 우는 여중고생이 몇몇 보이더군요.
평소 이런 쟝르의 영화나 애니는 본 적도 없고 볼 생각도 없었지만,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초반 그림체를 보고 이게 뭐지 라고 생각도 했는데, 잠깐이었고,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살아온 인생의 시간이 그래도 이젠 좀 있어서인지 많이 무뎌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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