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보는 술집 일본어
알
알칼산 (126.♡.209.113)
2025년 9월 24일 PM 06:51 · 수정됨(10. 04. 16:47)
조회 655 공감 0
안녕하세요.
오사카 한정 일지 모르지만
○○焼いて
○○つけて
○○揚げて
○○ちょうだい
이런 표현이 つう
인 것 같습니다.
버릇 없어 보이는데 그렇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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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랩소디
25.09.25 · 58.♡.151.238
- 알
알칼산
작성자
25.09.25 · 59.♡.126.113
60대 전후 되어서 쓰면 아주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 大将!○○ちょうだい -
꿈꿈꾸는한량
25.09.30 · 104.♡.253.73
ㅎ 술집 일본어는 일단 음식 한자가 어렵고, 아는 한자라도 너무 흘려써서 알아보기 어려운게 큰 장벽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뭔가 아는 메뉴만 시키게 되는듯. - 알
알칼산
→ 꿈꾸는한량 작성자
25.10.04 · 126.♡.211.251
학명 검색한 뒤에 네이버로 다시 검색해서 겨우 물고기 이름 확인한답니다. 주문 기다리는 직원 있을 때를 대비해서 킬러메뉴만 하나 주문하고 나머진 검색하기도 하고, 다른 테이블 주문 슬쩍 보기도 하고 그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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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연배이면 조금은 무례하게 들리기도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