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산 (59.♡.107.4)
2026년 3월 22일 PM 11:58
안녕하세요. 왜노자입니다.
오래전부터 2.0% 포인트 지급하는 신용카드를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3월16일 사용부터 1.5%로 포인트혜택이 줄어들었습니다.
JCB 브랜드를 사용하기에(수수료..) 나름 영업장에서 경원시 하기도 하고, 연회비 2000엔에서 1500엔으로 줄어듭니다만, 0.5%의 혜택축소(100만엔당 5000포인트)를 크게 느끼기 때문에 새로운 신용카드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새로 후보로 등장한 게
apollostation THE PLATINUM セゾン・アメリカン・エキスプレス(R)・カード
입니다만 포인트 환원율 1.2%에 무려 프라이어리티패스 이용 30회까지 무료.. 라는 특전이 대단해보여서 우왕 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연간이용금액이 300만엔을 넘어가면 연회비 22,000엔이 무료라고 하니 자신도 없고, 라운지 이용은 연간 2회조차 자신이 없으니 패스 해야 하나 싶습니다..
그럼 결국 남게 되는 것은 라쿠텐 골드 정도일까요 ? 라쿠텐을 그다지 이용하지 않는 입장에선 또 애매하기 그지 없습니다. (대부분의 쇼핑은 야후&페이페이에 묶여 있습니다. 페이페이카드)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알아봤습니다만, 1.5% 혜택이라도 혜자구나 싶으니 그냥 계속 유지해야 하나 싶습니다. 여행자 보험 혜택이 붙어있는 카드는 또 연회비 무료(연1회 사용만 하면..)인 카드가 있으니 나름 이 구성으로 만족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점점 개악이 되는 카드사 혜택을 보며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집니다.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가요.
좋은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R
ringocolor
03.25 · 133.♡.3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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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줄고 이익도 감소하니 혜택 줄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개악되는거 볼떄마다 점점 쇠락하는게 느껴집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