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이주 기원합니다.
하
하늘만이 (172.♡.123.44)
2024년 4월 5일 AM 10:11 · 수정됨(04. 10. 20:16)
조회 362 공감 0
일면식도 없지만 레고당 내 가장 활발하게 글 쓰시는 분인 포기남님이 끝까지 버티실 것 같아서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에 섵불리 댓글 쓰기가 그랬습니다. 물론 그 분의 글을 다 보진 않았지만;;; 왜인지 뭔가 죄송스런 마음이 컸어요.
근데 예상보다 빨리 오신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해지네요 ㅋㅋㅋ
해서 마음 편하게 댓글 써보겠습니다. (레고 조립을 잘 안하니 글은 쓸게 없습니다-_-; 노력을 해볼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레고당은 어떻게 흘러 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왕이면 좀 활기찬 방향을 제시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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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기남
24.04.05 · 141.♡.8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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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만이
→ 포기남 작성자
24.04.05 · 172.♡.123.43
저도 레고당이 자리 잡을 때까지 가열차게 댓글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ㅋㅋㅋㅋ 더욱 자주 뵙지요. -
AArkhize
24.04.05 · 172.♡.219.90
제가 모듈러중이 제일 좋아하는 파리지엥 레스토랑이군요!! 글도 사진도 편안히 올려주십시오ㅎ -
하하늘만이
→ Arkhize 작성자
24.04.06 · 172.♡.214.30
ㅎㅎ 이전 글에서 보았지요~ -
SSleepingLion
24.04.10 · 183.♡.82.49
여기도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냥 오랜 시간 몸담았던 곳이니 좀 더 지켜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만..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어차피 레고당 들어갔던 목적이, '레고에 대한 잡담'을 나누기 위해서였고,
이전에 있던 곳 보다는 좀 더 마음 편하게 잡담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사를 한 것이죠. 허허..
오히려 저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이사하신 분들이 더 존경스럽습니다. 온라인이나 현실이나 저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아무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더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