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남 (165.♡.229.91)
2025년 4월 24일 AM 08:11 · 수정됨(05. 10. 08:01)
2024년에 나온 아츠(Arts) 제품을 작업해봤습니다.
바로 31213 '모나리자'.
총 1,503피스로 구성되어있고, 미국에서는 99.99USD, 국내에서는 149,9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나리자는 뭐.. 추가 설명을 하는게 미안할정도로 유명한 작품이라, 세세한 설명은 넘어가겠습니다.
모나리자 작품의 크기가 큰 편은 아니고,
31213이 작은 크기도 아니지만,
그래도 실물보단 많이 작아서, 대충 1.7:1 정도 비율이 되더군요.
그럼 조립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액자만들기.
크롬 골드 브릭들이 한가득입니다.

이제 캔버스 위에 모자이크 그리듯 모나리자를 그립니다.

다빈치가 활동하던 당시 기준으로는 나름 혁신적인 기법이었던 원근감 있는 배경.

그림의 주인공인 모나리자까지 조립하면 완성!
조립할 때에는 잘 몰랐는데 완성하고 나니, 꽤나 그럴듯 합니다.

다른 '아츠' 제품들과 함께.
31200 스타워즈 시스: 하단. 2020년에 나온 멋진 제품이죠. 지금봐도 정말 큽니다.
31212 은하수 은하계: 상단 우측. 2024년에 나온 제품입니다. 그야말로 '우주'를 담은 제품입니다.
챗GPT을 사용하여 다른 스타일로 그려달라 해봤습니다.
왼편은 '리사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스타일'(저는 절대 심슨 가족이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허허)
오른편은 '애니메이션인 아케인 스타일'입니다. (근데.. 오른팔이 그림에서 튀어나왔는데..!)
각기 다른 매력이 있지만, 또 레고 제품의 특징 또한 잘 살려서 좋습니다.

*Studio 파일들은 아래 블로그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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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ana
25.05.10 · 221.♡.115.143
정말 매력있는 시리즈의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
포포기남
→ vana 작성자
25.05.10 · 165.♡.229.74
저는 아트시리즈가 나왔을 초반에는 조금 회의적이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더라고요.
올해에 나온 고흐의 해바리기도 정말 좋더라고요.
매년 명화들을 1~2개씩만 내놔도 앞으로 십 수년간은 문제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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