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전시장이 가득 찼으니 이제 벽에 걸어야죠..
L
Luicid (121.♡.195.253)
2026년 2월 27일 PM 01:22 · 수정됨(03. 0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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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레고당이 북적북적 할때가 좋았는데
그 많던 분들이 다 어디로 가셨을까요
결혼 할때 결혼 준비 스트레스(?)로 시작했던
레고 생활이 어언 10년이네요 ㅋ
그 동안 아들 레고는 많이 사줬는데
정작 제 레고는 모듈러 호텔 하나 사고
그마저도 아직 미개봉 상태 입니다 ㅋ
근데 작년 연말에 눈에 번쩍 뜨이는 애들이 있어서
할인 할때 사두았다가 조립을 하고 전시 해보았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ㅎㅎ
레고는 조립할때도 재밌지만
전시한 거 보는 거도 힐링이 되는거 같아요
덩치 큰 마뮤와 그 안에 레고들을 처분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죠
장식장이 가득 차서 엄두를 못냈는데
벽에 걸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ㅋㅋ
다음은 미리 사둔 레드불을 조립해야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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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기남
02.27 · 165.♡.22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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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02.27 · 211.♡.194.14
와 멋지네요 예술액자 네요 ㄷㄷㄷ - S
s0wnd
02.27 · 211.♡.88.2
역시 취미생활의 끝은 “집”인건가요 ㅋㅋㅋ - G
granta
02.28 · 120.♡.121.109
저 페라리가 레고 조립 작품이란건가요?
우와~ 멋지네요~~ - T
thebreeze
03.03 · 211.♡.160.98
크으~~ 대형 테크닉 이렇게 액자로 거는거 멋지더라구요 -
SSleepingLion
03.03 · 222.♡.236.130
오오~~~ 이게 뭡니까~ -
에에이에푸
03.08 · 211.♡.28.150
{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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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집으로 이사오면서 나름대로 레고 장식장을 내방에 꾸미리라 생각했는데,
그 원대한 계획이 좌절되어 수많은 레고들이 박스에 담겨서 조립될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