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KDE로 완전히 넘어갔습니다.
딥
딥키즈 (185.♡.106.54)
2024년 9월 20일 PM 05:23 · 수정됨(10. 01. 14:20)
조회 1,062 공감 0
예전에 느렸던 기억 때문에 놈을 썼었는데
몇몇 기기에 깔아서 써보니까 너무 쾌적하고 좋네요.
neon dev 버전도 하나 설치했는데 아주 좋습니다.
기존의 놈 설치해놨던게 쓸모없는 패키지를 너무 많이 설치해서인지 디스크 공간도 부족하고 했는데
너무 만족스럽군요. 당분간 gtk 관련 패키지는 최대한 자제하고 KDE + fcitx5 조합으로 아마 계속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ibus 는 테스트용으로 사용하긴 하겠지만 아직은 설치안하고 잘 사용중입니다.
KDE만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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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유해결사
24.09.20 · 220.♡.27.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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굇굇수
24.09.20 · 121.♡.4.31
가벼운 윈도우 매니저 써보니 이젠 데스크탑 환경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확실히 기능이 적다보니 버그도 적구요.
arch 기반 os 에서 잦은 업데이트를 해도, 깨지지 않고 빠르고 안정적으로 잘 작동해서 좋습니다.
지금은 타일링 기반 wm 인 sway 를 사용하고 있는데, 타일링이 싫어지면 labwc 를 사용 해 볼 생각 입니다. - 딥
딥키즈
→ 굇수 작성자
24.09.21 · 185.♡.106.54
본인이 편한게 제일 좋은 거죠. 전 쓰는게 별로 없다보니까 가볍고 뭐고 잘 모르겠네요. 어느정도 성능이 나오는 컴은 그냥 KDE 좀 오래된 컴음 lubuntu로 LXQt입니다. konsole, kde connect, 웹브라우져, 썬더버드.... 진짜 쓰는게 몇개 없네요. =_= 무거운 거라고해봤자 vscode, blender, qtcreator 정도 선에서 끝인 것 같군요.(요즘은 빌드도 그냥 konsole에서 거의 끝내는 정도라 ide도 잘 안띄우는 것 같아요.) -
조조알
24.10.01 · 75.♡.52.153
전 리눅스 머신은 일하는데 쓰는 머신이라서 머신 성능은 부족하진 않은데 (AMD EPYC 192코어 384기가 램에 12테라 RAID SSD) 그래도 리눅스 머신을 리모트로 접속해서 많이 쓰다보니 MATE (구 gnome 2 기반) 씁니다 X2go, VNC, SSH Tunneling 등등 무슨 방법이든 리모트 접속해서 써도 엄청 가벼운게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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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은 바탕화면 아이콘 못넣는게 싫더라고요.
플러그인 설치히면 되지만, arch 리눅스 쓰다보면 아주 자주 버전문제때문에 며칠은 바탕화면 아이콘 없이 써야하구요.
지들만에 디자인 철학이 있다고 하는데, 바탕화면이 텅텅 비어 있는걸 강요하는게 짜증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