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방뫙 (222.♡.161.205)
2025년 10월 3일 PM 05:36 · 수정됨(10. 08. 19:48)
결론 선요약: USB->3.5mm 출력 오디오에서 치지직 잡음 발생.
저의 경우 클램쉘모드로 쓰는데요. 썬볼4 허브에 USB에 오디오 컨버터 꽂아서 3.5로 유선 스피커 연결하고 있습니다.
타호 올리고 나서부터.... 오디오가 지직거려요. 오래된 라디오의 잡음처럼.
처음에는 괜찮다가, 몇 분 지나면 지직 소리가 섞이더니 점점 더 심해서 못들어줄 지경이 됩니다.
이럴 때는 오디오 출력 장치를 다른 걸로 (맥북 오디오) 선택 바꿨다가 다시 선택을 USB PnP 오디오로 바꾸면 음질이 다시 깨끗해집니다...
즉, 물리적인 선이나 스피커쪽의 이슈는 아니라는 거죠... (이 조합으로 타호 업글 전에도 문제 없었으니)
USB->3.5mm 젠더가 싸구려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전에는 괜찮았으니 타호의 호환성이 나빠진거는 맞겠지요.
이게 어떨때는 10분정도 후에 나오고, 심할때는 1,2분 만에도 나옵니다.
찾아보니 오디오와 관련된 잡음 이슈가 구글링에서도 올라온게 많네요. 26.0.1 에서는 해결이 안되어 있고요.
사용스피커는 Edifier M60.
우선은 블루투스로 스피커 연결해서 쓰다가...
맥북내장스피커나, 블투연결에서는 증상이 없고요 (QCY, 헤드폰, 스피커 여러 블투연결 모두 괜찮음)
블투스피커의 미묘한 딜레이가 거슬려서 다시 3.5mm아닌, usb to usb 디지털 입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건 괜찮은거 같아서 계속 이렇게 써야겠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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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5.10.06 · 116.♡.254.67
전 헤드폰 쓸때는 직접 맥북 3.5에 연결하고, 스피커로 들을땐 USB -> Optical 로 올인원앰프에 연결하는데 다행히 이 경우는 괜찮네요. -
SSFF009
25.10.07 · 220.♡.234.62
아날로그 보다는 디지털이 안정적이고 더 좋죠. -
MMRFF
25.10.08 · 175.♡.7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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