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놈이 우물판다는 말이 딱입니다.
날
날씨는어때 (149.♡.254.10)
2026년 2월 23일 PM 04:49 · 수정됨(02. 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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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맥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쓸만한 성경앱이 없을까요?
성경공부를 하는 한사람의 크리스천으로써 아쉬움이 점점 커져갑니다.
윈도우에서는 theWord 라는 좋은 무료 성경앱이 있습니다.
그런데 맥에는 이정도 퀄리티의 성경앱이 없어요.
그나마 적절한 가격으로 판매되는, 그나마 가장 좋아보이는 유료앱으로 e-Sword 도 구매해서 사용해보니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또 이런저런 실사용에서 불편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매번 성경 책을 펼칠때마다 영어 약어로 해당 성경책이 뭐였더라? 하고 생각해야만 하는게 무척이나 귀찮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하던 MySword 라는 앱 같은 성경앱이 아이폰에는 없길래..
이 앱 저 앱 다 써보다 결국 직접 만들었습니다만..
https://apps.apple.com/us/app/mystudybible/id6743988874
이제 맥에서도 결국 성경앱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답답한 놈이 우물판다는 말이 정말 딱입니다.
만들어지면 아이폰앱처럼 무료로 널리널리 퍼뜨릴 예정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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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s1997
02.24 · 106.♡.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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