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릿자루 (127.♡.0.1)
2026년 6월 21일 PM 05:13
살아있다면 가슴 뭉클하게
살아있다면 가슴 터지게 살아야 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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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공앙
· 125.♡.61.188
뇌뇌공앙
06.22 · 125.♡.61.188
06.22 · 125.♡.61.188
- 보
보릿자루
작성자 · 58.♡.76.16
보보릿자루
→ 뇌공앙 작성자
06.22 · 58.♡.76.16
딱히 할 말이 없어서 겸공 더살롱에서 들은 시 한 구절 적었습니다.
그런데 뇌공앙님은 마음메시지 이용제한 좀 당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라면만 먹고 막 그런 거 아니시죠? ㅎㅎ
06.22 · 58.♡.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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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공앙
· 118.♡.31.239
뇌뇌공앙
→ 보릿자루
06.22 · 118.♡.31.239
딴 이야기이기는 한데요
와이프 몰래 그제 밤에 생라면 까먹었다가
아침에 증거가 나와서 한소리 들었습니다. ㅎ
06.22 · 118.♡.3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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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 125.♡.203.162
Kkita
06.24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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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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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중매
· 211.♡.2.238
설설중매
00:10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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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리스
· 59.♡.130.199
포포크리스
05:47 · 59.♡.130.199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4.gif}{emo:damoang-emo-005.gif}{emo:damoang-emo-006.gif}
05:47 · 59.♡.13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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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QR
· 175.♡.49.118
SSPQR
07:26 · 175.♡.49.118
아침 부터 교양있게 시 한수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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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175.♡.4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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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비티
· 220.♡.99.52
래래비티
12:14 · 220.♡.99.52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
12:14 · 220.♡.9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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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