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파병댓가로 SU-27을 도입할거라고
파키케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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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6일 PM 07:44 · 수정됨(12. 1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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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1%ED%95%9C%EA%B5%B0-%ED%8C%8C%EB%B3%91-%EB%8C%80%EA%B0%80%EA%B0%80-30%EB%85%84-%EB%90%9C-%EC%A0%84%ED%88%AC%EA%B8%B0%EC%9D%B8-%EC%9D%B4%EC%9C%A0-%EC%B5%9C%EC%95%BD%EC%B2%B4-%EA%B3%B5%EA%B5%B0-%EA%B0%95%ED%99%94/ar-AA1vUU4f?ocid=msedgntp&pc=U531&cvid=40ca35ef0b67416d989fcfcfe18481d6&ei=10




퍼파로 사령관은 "북한이 파병 대가로 러시아로부터 미그(MIG)-29와 수호이(Su)-27 전투기를 지원받기 위해 협상 중이며 일부 합의가 이뤄졌다"라고 밝히며 "두 종류의 전투기가 러시아의 신형 5세대 전투기는 아니지만 여전히 '가공할 위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동서대 러시아 전문가 크리스 먼데이는 이러한 전투기 이전은 핵 또는 미사일 기술을 제공하는 것보다 "덜 도발적일 것"이라면서도 "서방에 대한 러시아의 위험 전략의 또 다른 요소가 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모스크바는 핵 위협과 함께 "북한과 이란에 군사 기술을 보낼 수도 있다는 암시를 보내는 것"이라는 분석했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북한이 MiG-29와 Su-27에 초점을 맞춘 것은 이러한 전투기가 첨단 항공기보다 인도 및 도입이 현실적으로 더 쉽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국 입장에서는 Su-27 보다는 S-400같은 것들이 더 껄끄럽지 싶은데 말이죠...

하긴, 북한도 당장 띄울 수 있는 전투기가 너무 없기도 하니까요. 

댓글 (1)

  • 노란대문

    노란대문 Lv.1

    24.12.17 · 109.♡.251.222

    pak-fa 계약같은 황당한 루머도 돌고 그랬는데,
    북한 입장에선 su-30 계열만해도 감지덕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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