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저피탐 무인편대기 시범기 출고…연말 초도 비행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2월 25일 AM 11:45 · 수정됨(03. 0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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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저피탐 무인편대기 시범기 출고…연말 초도 비행

대한항공 무인기 시제기가 출고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시제기도 아니고 기술시범기네요.
스텔스 MUM-T를 구현하려면 왁꾸만 스텔스여서는 안되고, 무인기와 통신하는 통신도 저피탐규격이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 연구도 되고 있는거겠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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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레비스
25.02.25 · 211.♡.134.200
KAI나 대한항공 무인기 모두 이제 삽질은 그만하고 개선해서 전력화되면 좋겠습니다. -
파파키케팔로
→ 트레비스 작성자
25.02.25 · 218.♡.166.9
무인기 특히나 LW 류의 MUM-T용 무인기는 선진국에서도 확실하게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으니 우리도 앞으로 삽질은 피할 수 없을것 같아요.
삽질 하나 하나가 무의미하지 않고 경험이되고 자산이 되길 바래야죠. - D
darkjedi
→ 트레비스
25.03.03 · 1.♡.164.170
삽질은 업체들이 아니라, 무인기는 국가주도 연구개발을 해야한다면서 거의 대부분의 항공무인체계 기술개발 과제들을 개박살을 내놓은 체계종합을 책임져야했던 동북아 모국의 특정 연구소 소속의 기술관료들 책임져야죠. 거기서 물건이나 깍고 시다바리나 하던 업체들이 무슨 책임이겠습니까. 무능하면 무능한 것 인정하고 민간에 맡기기라도 하던가. ㅋㅋ. -
이이대수
25.02.26 · 1.♡.153.101
몇대를 망실하더라도 계속적인 개발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인명피해도 아닌 재산손실에 주눅이 안들었으면 합니다. - D
darkjedi
→ 이대수
25.03.04 · 1.♡.164.170
1대 망실은 인정. 2대 망실은 어그레시브하게 봐서 사안에 따라 용인할 수 있는 범위. 3대 이상 떨어뜨리면, 그 것은 체계종합 담당하는 기술관료(국가 주도일 때) 또는 업자(업체 주도일 때) 실력입니다. 프로젝트 접어야죠. 대체로 동북아 모국은 항공산업 쪽은 기술관료들 실력 개판이던데. -
이이대수
→ darkjedi
25.03.07 · 1.♡.153.101
인명손실이 없는 한 자산망실이 개발사업의 걸림돌이 안되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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