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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3일 PM 06:20 · 수정됨(03. 17. 08:14)
"KF-21 2026년 본격 생산 돌입...인니도 생산 체인 참여 희망" KAI 파트너 대표의 말

기타 암페리아완(Gita Amperiawan) PTDI 대표이사는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산업부에서 현지 매체들과 만나 "KF-21 개발은 △공학(Engineering) △제조(Manufacturing) △설계(Design) 등 3단계(EMD)로 진행되며 현재 프로토타입 제작 단계에 있다"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PTDI는 한국 측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진행되는 KF-21 시제기 시험 비행에도 참여하고 있다. 기타 PTDI 대표이사는 "2026년 이후 양산 단계에 돌입하면 인도네시아도 생산 체인에 참여하길 희망하지만, 2025년까지는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상의 KAI 파트너 대표는 PTDI 대표이사를 말하는 듯 합니다.
PTDI 대표이사는 25년 까지 프로토 타입 제작하고 26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일단, KAI는 양산과 시험비행을 병행하고 있으니 시험비행이 끝나는 25년 까지를 프로토타입 제작기간이라 말한 것 같습니다.
PTDI는 KF-21 양산에 참여 - 부품납품- 하고 싶어하는 눈치인것 같습니다만, 글쎄, 이제와서 저런 이야기 하는건 좀 염치없는것 같고, 인니에서 현지생산할 IF-21에나 자기네 부품 쓰라고 하지요 뭐.
그나저나 계약대로라면 인니도 IF-21을 40기 정도 자체생산 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인니사양으로 개조사양도 준비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지들도 개발에 참여해야 하는데...
어쩔건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부담하기로 한 개발부담금이 그 인니 현지사양 개발 및 현지생산을 위한 참여 및 인력교육에 대한 부담금이었는데 말이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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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3.13 · 118.♡.72.49
- 보
보라돌이
25.03.13 · 121.♡.180.226
저 인도네시아 기업이 제조를 할 만한 것이 없어 곤란하다고합니다
인니가 보라매에 참여한 이유 중 하나는 전투기를 자국내 생산하여 항공기 생산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큰 목적이였긴 한데...
분담금 등 문제때문에 곤란한 지경이죠... 현지 생산라인을 유지할 수 있을런지..
그러니 괜히 공급망에 참여해서 분담금 없이 제조기반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죠 -
파파키케팔로
→ 보라돌이 작성자
25.03.13 · 106.♡.200.252
네. 하지만 안될말이죠. 개발분담금 반도 더 떼어먹고 무슨 염치로 그걸 바랜답니까. 뭐 아주 관대하게 소모품류는 좀 떼어줄 수도 있겠으나... - 하
하하호호호
25.03.13 · 211.♡.229.99
진짜 양심없고 얼굴 철판이네요 -
오오마이갓
25.03.17 · 220.♡.91.35
KF-21 사업은 그대로 종료되어, 인니의 개발비는 매몰비용이 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인니의 공급망 참여는 절대로 허용하면 안되고, 인니가 요구하면, 면허생산을 허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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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기들 다 껍데기는 같지만. 내부적으로는 다 조금식 다르지만.
시제 제5호기는 인도네시아에 넘겨 줄 예정이었던 녀석이었기에.
기본 비행성능은 동일하지만 다른 기체들과는 다른 전자 장비나 시스템이었다고 하죠.
미국형아들이 기술제한 걸어 놓은건 빠져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