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3월 13일 PM 08:18 · 수정됨(04. 18. 23:48)
https://cm.asiae.co.kr/article/2025030608444929060

KDDX 사업 최초 시작은 2011년 이었는데, 중간에 정조대왕급을 건조하면서 뒤로 미뤄졌고,
그나마도 사타조사 다시하느라 또 미뤄지고 지금에서야 진행하는건데,
그 사이 환경이 많이 변화(유무인, 승조원 감소)되서 10년전 요구사항으로 지금 설계시작해서 몇년뒤에 받으면 받자마자 구닥다리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해군은 지금도 늦었고, 더 늦출순 없다.. 라고 했는데,
현대와 한화는 아직도 티격태격 하고 있고,
방사청은 이리저리 휘둘리며 공동개발 같은 되지도 않을 소리 하고 있고,
그거 설계사상부터 낡았으니 첨부터 다시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점입가경이네요.
사업을 더 뒤로 미룰 순 없으니 차라리 KDDX는 3척으로 쫑내고 멈티기술과 무인화 기술 적용한 KDDDX사업을 땡겨 진행하는건 어떨지요.
마침 KD-2도 낡긴 낡았으니 말이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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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3.13 · 125.♡.200.218
보통 사업이 이렇게 되면 개발비용 엄청나게 치솟지 않나요?ㄷ -
파파키케팔로
→ 셀빅아이 작성자
25.03.13 · 106.♡.200.252
대게들 그렇죠. 이전 선행연구했던 것들이 매몰처리되거나 새로운 요구사항을 구식컨셉에 반영하려다가 비용치솟거나..
그래서 이제와서 뭘 또 추가하진 말았으면하고, 정 그러면 사업 반토막내고 신규사업 진행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셀셀빅아이
→ 파키케팔로
25.03.13 · 125.♡.200.218
이런건 누가 하나 총대 확실히 매고, 새로 하는게 낫겠네요. -
파파키케팔로
→ 셀빅아이 작성자
25.03.13 · 106.♡.200.252
근데 저거 뒤집어지면 해참총장 테레비에 나와서 울고불고 할거 같아요. -
이이대수
25.03.15 · 1.♡.153.101
한화 챙겨주려다 생기는 일이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
오오마이갓
25.03.17 · 220.♡.91.35
KDDX를 공격하는 것이 심상치 않습니다.
KDDX를 지연시켜서 함대공2까지 지연시키려는 준동 같습니다.
미해군 DDG(X)와 비교하면, KDDX가 더 발전된 최첨단 구축함입니다.
KDDX 개념은 통합전기시스템으로 설계하여, 고에너지 무기까지 고려된 미래 지향적인 구축함함입니다.
KDDX 6척을 빠르게 배치하고, KDDX 배치2를 연구개발하여 대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마
마스터재다이
→ 오마이갓
25.03.29 · 211.♡.180.106
저도 이생각입니다. 개념이바뀌었다는건
쉽게 말해 dOG소리죠.
같은설계로 미군도 만드는데 말이죠 -
건건더기
25.03.21 · 220.♡.22.110
줌왈트 생각하면 이 정도 시행착오 가지고 너무 크게 걱정해야할까 싶다가도...
아.. 우리는 천조국 예산이 아니지 하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
LLG워시타워
25.04.18 · 211.♡.103.62
그냥 빨리 뚝딱 만들고! 이왕 이렇게 된거 KDDDDDDDDDDDX를 추진하는겁니다! 확률형 가챠를 도입하고 DLC개념을 추가해서 시벌컨 테두리에 쫙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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