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X 사업방식 선정 또 미뤄져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8월 25일 PM 06:02 · 수정됨(08. 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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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방식 결정 미뤄져···내달 결론 여부에 촉각 - 전자신문





잡음을 일으키는 크다닥스 상세설계 사업자 선정이 계속 늦어지고 있답니다.


얼마전 민간인이 참여한 기술자문위에서 크다닥스 사업을 경쟁입찰이 아닌 수의계약해야 한다고 했는데(실질적으로 기본설계 했던 현대한테 상세설계 맡겨라.. 라는)


정작 그걸 결정할 방추위에선 KDDX 사업에 대한 안건을 배제했다고 합니다.



이와중에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미 협력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도 나오고..

(대체 컨스틸레이션급 사업도 제대로 진행 못해서 허덕이는 미국을 여기에 왜 끌어들이는건지..?)

MASGA 실현을 위해 떠오른 KDDX 공동설계∙공동건조 < 조선·해운 < 산업 < 기사본문 - 중소기업신문


이러다가 다른 사업까지 영향을 미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댓글 (8)

  • 트레비스

    트레비스 Lv.1

    25.08.25 · 119.♡.140.72

    KDDX는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네요 진짜... 업체도 방사청도 총체적 난국이네요.
  • 노란대문

    노란대문 Lv.1

    25.08.26 · 14.♡.128.108

    어쨌든 이번달안에 결정이 나야 올해안에 사업이 원만하게 굴러갈꺼라는데... 좀 걱정이긴하네요.
  • PLA671

    PLA671 Lv.1

    25.08.26 · 211.♡.143.11

    >방사청장 등 인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
    방사청이 몸사리는 게 오히려 정상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장관 취임사도 마음대로 잘라먹는 홍보원장 생각하면... (홍보원장보다, 거기에 반발도 없는 구성원들이 더 신기...)
    >드론 대응 등 현대전에 맞는 설계가 필요하고
    군함은 무장을 운반하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한 이시바 시게루(...)가 떠오르네요. (먼 산) 선체 설계 최적화를 논할 게 아니라 가성비 맞는 무장과 소형표적에 대한 탐지장비 개발이 더 시급한 일 같습니다만...
  • 베오

    베오 Lv.1

    25.08.26 · 125.♡.190.120

    어떻게든 진행시키려고 현중 수의계약으로 밀어부치려는것 같더니만 왜 또 미뤄지는 건지...
    KDDX에 무슨 한미 군사협력 얘기까지 나오는 건가요..
    이러다가 미해군 컨스텔레이션급을 엎어다가 한미 공동전투함 만든다든가 이러지는 않겠죠?..

    근데 체급이 비슷하긴 해서 우리가 선체랑 추진기관 만들어서 보내면 미국은 무장하고 이지스넣고..
    현중하고 한화는 먹거리 싸움 안하니 군침이 돌기는 하네요.. ㅎㅎ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베오 작성자

    25.08.26 · 218.♡.166.9

    그랬다가는 둘 다 망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KDDX도 생긴게 구식이니 뭐니 말 나오는 판에 컨스틸레이션급 이라니..
  • 베오

    베오 Lv.1 → 파키케팔로

    25.08.26 · 125.♡.190.120

    KDDX가 조금 크고 선형도 나으니 만들어놓은 기본설계에 미군요구 반영하는 쪽으로 되지않을까 싶었구요..
    만약에 그렇게 진행이 될 경우엔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컨스텔레이션은 이미 설계배수량 한참 넘어버린데다 건함 중단되고 있다고 하지요.
    아무튼 지금까진 신식 반영한다고 자꾸 미루기만 하다가 다 망하는거 같습니다.
    물에 뜨면 일단 뽑아놓고 보는 중국이 참 예사롭지 않게 보여요.
  • 이대수

    이대수 Lv.1

    25.08.26 · 1.♡.153.101

    한화에게 밀어주기 위한 폭주라고 밖에 생각이 안돼요.
  • 오마이갓

    오마이갓 Lv.1 → 이대수

    25.08.28 · 220.♡.91.35

    한화에게 밀어주려면 11월이 되기 전에 경쟁입찰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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