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사업 반반 무마니..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9월 24일 PM 05:32 · 수정됨(09. 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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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캐나다 “잠수함 분할 조달 검토”...한화오션·티센크루프 ‘12척 사업’ 마지막 고비




정부 회의가 비밀이라는 이유로 이름을 밝히지 않은 업계 소식통은 캐나다 언론에 "고위직들이 지난 몇 달간 비공개로 계약 분할 아이디어를 꺼내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캐나다가 이 방안을 얼마나 진짜로 살피고 있는지는 바로 분명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고위층' 에서 잠수함 12척 조달 사업을 한화 반 티센크루프 반 해서 반반 무마니로 조달할 생각도 있다고 합니다. ㅎㅎ 


잠수함계의 인도네시아..쯤 될 생각인가봐요? ㅎㅎ

현실성 없는 생각이지만, 누군가 '압력'을 넣기라도 한 모양입니다. 


물론, 이런 소식이 알려지자 캐나다 국방성에서는 공식적으로 부인했다고.


빅토리아급은 35년 부터 퇴역에 들어갈 예정이라 하고,

한화는 32년에 첫 납품 시작해서 35년인가 까지 4척 인도하고, 43년까지 전량 납품이 가능하다고 했고, 

티센크루프는 (기존 건조일정에서 한대 빼와서)34년에 첫 납품을 하겠다..까지만 이야기 했다 합니다.


은밀성과 신뢰성은 티센크루프의 212CD가, 

납기와 장거리 항행능력은 한화의 KSS-III가 우위인 듯 하네요.


댓글 (2)

  • 구소

    구소 Lv.1

    25.09.25 · 203.♡.186.18

    혹시 이러다 대서양 사양 6 + 태평양 사양 6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지..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구소 작성자

    25.09.25 · 218.♡.166.9

    대서양/태평양의 차이보다는 쟤들 다 북극 바다 쪽에서 활동할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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