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표류 7조8000억원 KDDX, 상반기 사업자 선정
셀빅아이

Lv.1 셀빅아이 (125.♡.200.218)

2026년 2월 17일 PM 05:47 · 수정됨(02. 18. 03:23)

조회 490 공감 0


2년 이상 표류해 온 한국형 차세대 이지스함(KDDX) 사업자 선정이 상반기 중 이뤄질 예정이다. KDDX 총 사업비는 7조8000억원으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11일 KDDX 사업 예비설명회를 열고 상반기 중 입찰공고와 제안서 평가를 거쳐 상세설계와 선도함 건조를 맡을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DDX는 선체와 전투체계를 국내 기술로 구현하는 6000톤(t)급 이지스 구축함 6척을 건조하는 사업이다. 당초 2023년 12월 기본설계 완료 이후 상세설계에 착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간 경쟁이 격화되면서 선정 방식이 정해지지 않았고 일정이 지연됐다.


---------------

무인 정찰기나 공격기 운용도 같이 해야 할것 같은데, 괜찮으려나요?

댓글 (1)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02.18 · 118.♡.202.180

    사업자 선정이 된다고 하여도 다음이슈는 아마도 사업비 증액일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