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2월 23일 AM 11:40 · 수정됨(02. 24. 21:35)
미 공군 차세대 훈련기 T-7 레드호크 양산 초읽기... 60년 노장 T-38 드디어 교체

T-7 사업은 고정 가격 계약으로 체결되어 보잉은 현재까지 약 32억 달러(약 4조 600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무적 손실을 떠안은 상태다. 하지만 보잉은 비행 테스트 중 발견되는 안전 직결 항목이나 훈련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결함에 대해서는 자비로 수정해야 한다. 보잉 측은 항속거리 연장 등 기체 성능 개선 기회도 무상으로 모색하겠다고 제안하는 등 사업 완수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T-7A의 양산 승인(마일스톤-C)가 임박했다고 합니다.
양산 승인이 떨어지면, 소량 저율생산하여 라인 안정화 한 뒤에 전율생산 단계로 돌입하게 됩니다.
물론, 아직 완벽하게 개발이 끝난 상태는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어차저차 해결될 것 같습니다.
이젠 더이상 윙락이나 사출좌석 문제 같은 개발일정이 년단위로 지체되는 일은 없을거라는 이야기겠죠.
보잉이 항속거리 연장같은 걸 이야기 하는거 보면 전술기화도 염두에 둔거 같은데, FA-50의 타임리미트가 점점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카이와 록마는 해군훈련기 사업에 목을 걸어야 할 듯..(하지만, 그 사업도 역시 정배는 보잉이죠)
보잉은 고정가 계약으로 조단위 손실을 봤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회수할까요?
록마도 운용유지비를 고정가(!)로 제안해버리면 어떨까요?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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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
02.23 · 112.♡.38.222
시작부터 꼬인애 워크어라운드로 끌고가서 잘 된 케이스를 못 본거 같습니다 -
오오마이갓
02.24 · 220.♡.91.35
훈련기를 저율생산하는 것이 참 이상합니다. -
파파키케팔로
→ 오마이갓 작성자
02.24 · 58.♡.196.41
훈련기라고 해도 초보자가 조립식처럼 뚝딱 만들 수 있는건 아니니 양산라인 안정화는 필요하겠죠. -
셀셀빅아이
02.24 · 169.♡.212.88
결함등은 과연 다 해결되었을지 모르겠네요.
양산하다 결함 나오면 나락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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