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자스 세번째 추락 했다고
파
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2월 24일 PM 02:21 · 수정됨(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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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자스 전투기 인도서 추락… Mk-1 기단 신뢰성 논란 재점화

테자스가 2월초에 착륙도중 추락했다고 합니다.(어디서는 랜딩 후 브레이크 고장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조종사는 생존했으나 기체는 대파되었다고 합니다.
테자스는 작년 11월에 두바이 에어쇼에서 시범기동 도중에 추락했었죠..
인도 감사원이 테자스 Mark-I 버전의 53가지 결함을 확인했는데, 그 중 중요한 결함으로는
- 기체 중량 초과 및 제한된 추력으로 속도와 기동성 저하.
- 조종석 및 연료 시스템 보호 수준 미흡.
- 자위 시스템 완전 통합을 제한한 내부 구조적 제약.
- 국산 부품 비율 실제 약 35%로, 당초 발표된 70%에 못 미침.
- 해외 의존도 심화로 취약성 증가.
등이 있다고 합니다.
또 자국산 Uttam 레이더의 인증 지연 문제로 이스라엘 EL/M-2052 레이더를 탑재하기로 했는데, 그 때문에 인도산 아스트라 미사일의 통합에 문제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테자스의 LCA 프로그램은 1983년에 시작되었는데요...그리고 2015년에 양산 1호기가 군에게 인도 되었다고 합니다.
테자스는 현재 MK1A를 180대 양산중인데, 여러 문제로 준비된 기체는 단 5대라고.
엔진을 F414로 갈아낀 Mk2는 계획상으로 올해 첫 비행이라 합니다.
한편, 1983년에 한국은 F-5E 제공호 국산 제조기가 군에 처음으로 배치되기 시작하였고, T-50을 탄생시킨 KTX-2 프로그램은 1992년에 시작되었고, 2005년에 실전배치되었습니다. KF-X 사업은 2011년 탐색개발을 시작했고, 2026년 3월 양산 1호기가 출고를 앞두고 있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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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2.24 · 169.♡.212.88
이 기체 초기 개발이 엄청나게 오래된거군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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