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엔진 개발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고..
파키케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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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0일 PM 03:59 · 수정됨(09. 1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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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스텔스기 전환 땐 국산 엔진 달까…‘100조 파급효과’ 첨단항공엔진 국산화 ‘시동’ (msn.com)






개발시동은 아니고, 시동을 위한 사전 토론이 시동 되었...


모 의원 주최로 국산엔진 개발 세미나가 열렸다고 합니다.


김 단장은 "정부 사업 승인, 사업 타당성조사 완료 등을 거쳐 2026년 사업에 본격 착수하면 2039년까지 약 13년 동안 3조원 넘는 개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된다"며 "첨단 항공엔진과 파생형 엔진 개발 시 2059년까지 약 1700대의 엔진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고, 약 27조원의 매출이 예상돼 정부 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KF-21 블럭3에 탑재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 로드맵도 없는 판에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Kf-21 블럭 3 개발할 때 까지 엔진 완성하는건 무리일것 같고, 또 완성한다고 해도 주력 유인기에 신뢰성 검증도 안된 신품 엔진을 넣는것도 위험해 보이기도 합니다.

(키베리 엔진 때문에 골로간 테자스 꼴을 생각하면..)


너무 무리하지 않고 무인기에 넣을 엔진부터 차근차근 만들길 바랍니다.

정 뭐하면 블럭 3에는 일단 414 엔진 넣고 차후에 신형엔진으로 환장하던가..

댓글 (2)

  • soribaram

    soribaram Lv.1

    24.09.11 · 106.♡.142.133

    엔진 개발의 기술적인 어려움보다는 그들만의 리그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존 엔진 관련 업계에 다져진 카르텔의 방해를 어떻게 풀 것인가?
  • 오마이갓

    오마이갓 Lv.1

    24.09.12 · 220.♡.91.35

    해당 세미나 유튜브 라이브를 봤습니다.
    한화의 로드맵은 통상적인 일정이었습니다.
    새로운 정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조기에 집중 투자한다면, 일정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기술은 한화 보다 두산이 상당이 앞서는 것 같고, 독자개발에 자신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엔진개발 성공하면, 엔진 완제품을 통한 직접적인 매출 외에 P&W, GE, RR 등 기존 제조사와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F-35 추가도입은 개발완료되는 2029년 후로 미루고, KF-21 양산과 엔진개발, 무장개발에 집중투다하는 것이 공군 전력 증강에 효과적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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