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제안 81mm 차량탑재형 박격포
가
가나다랄라 (39.♡.25.102)
2024년 9월 21일 PM 03:39 · 수정됨(09. 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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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51 KLTV 장축형에 81mm 박격포를 얹은 차량으로
동부전선에서의 기동성을 고려해 만든 체계라고 합니다.
육군에서 채택한 것은 아니고 방산전시회 출품용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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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말하우트
24.09.21 · 112.♡.4.207
81mm 소대장 했었는데 구형 81mm 추억 새록 새록하네요. 차량 탑재형으로 바뀐다더니 이제서야 물건이 나오나보네요 -
가가나다랄라
→ 포말하우트 작성자
24.09.21 · 121.♡.95.40
일단 육군에서 채택한건 도수운반하던 81mm를 닷지에 탑재해서 이동 후 운용병들이 조립하는 신형 체계인데, 향후 본문의 현대위아 제안형 같이 더 인력이 적게 드는 완전자동형을 선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AAwacs
24.09.23 · 118.♡.188.12
현재의 출산율을 생각한다면, 결국 운용 인력 절감 버젼으로 가는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
PPLA671
24.09.23 · 175.♡.110.137
도수운반과 방열을 포기할 바엔 차라리 120mm로...하면서 ROC 상승의 나선계단을 올라가버릴 수도 있겠네요. -
파파키케팔로
24.09.23 · 218.♡.166.9
81mm면 사거리가 짧아서 전선 근처에서 운용될텐데, 저런 방호능력없는 타입이 괜찮을까요? 하기사 드론이 판치는 요즘을 보자면 장갑차형태여도 생존성 없기는 마찬가지겠지만.. -
오오마이갓
→ 파키케팔로
24.09.23 · 220.♡.91.35
사거리 6Km까지 접근하면, 차량이 높기 때문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고, 드론과 대전차 미사일의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소형전술차량 탑재형 120mm 박격포 신속연구개발사업이 진행되어 2026년 납품 예정입니다.
검증 후 문제 없으면, 120mm를 배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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