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얼굴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9월 12일 PM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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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보고 왔습니다.
못 생겼다. 괴물이다. 로 이어지는 혐오
얼마나 못 생겼길래 저럴까? 라고 생각하며 영화 스토리를 따라갑니다.
나중에 공개되는 엄마 정영희의 사진....참 씁쓸해 지더군요.
펑펑우는 임동환(박정민)의 마음이 이해가 갔습니다.
집단 혐오의 문제를 보여주는 영화라 생각되네요.
영화 전체적으로 보면 스토리는 밋밋합니다.
얼굴에 대한 궁금증만 생길 뿐...
취향은 좀 탈 것 같습니다.(지루함 쪽으로??)
제 평점 7/10
참고로 앞자리쪽에 학생들끼리 동아리 활동으로 단체 관람을 온 거 같은데
한 학생은 보다가 눕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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