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가
가짜힙합 (219.♡.224.189)
2026년 1월 25일 PM 02:36 · 수정됨(01. 26. 00:42)
조회 364 공감 0
안녕하세요?
어제 여의도CGV 에서 조조로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에 대한 사전 지식이 많지는 않았으나
케이트 블란쳇이 티를 마시고 있는 포스터가 인상적이어서 보러 갔습니다.
3개의 이야기들이 순서대로 나오나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파더를 찾아가는 남매,
두 번째는 마더를 찾아가는 자매,
마지막은 시스터, 브라더만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족영화이나 기존의 가족영화들과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가족들이지만, 오랜만에 만나기에 어색한 상황이 발생하는 그런 가족 이야기입니다.
사실 저희 집도 가족들이 만났을 때 비슷한 상황들이 꽤나 발생하기에 꽤나 공감은 되었으나
아무리 영상이라지만 그 상황이 썩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정적인 영화다 보니 다소 길게 느껴지도 하구요.
그렇기에 꽤나 지루하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조조라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지만요.
감사합니다.
P.S 영화본당이 있는지 몰랐네요. ㅎㅎ
가끔 와서 글도 보고, 글도 쓰겠습니다.
댓글 (2)
-
돌돌마루
01.25 · 211.♡.68.149
케이트 블란챗 나온다니까 보고 싶긴 하네요 ㅎㅎ - 가
가짜힙합
→ 돌마루 작성자
01.26 · 211.♡.164.50
아무래도 3개의 이야기 중 하나에만 나오다보니 비중이 크진 않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