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크로닌의 미이라] 후기
돌
돌마루 (175.♡.216.33)
2026년 4월 23일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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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어쩌다 보니 살목지도 보고 이것도 보게 되었네요 ㅎㅎ
원 제목은 the mummy 인데... 과거에 있던 시리즈와 혼동이 되는것을 피하기 위해서 감독의 이름을 넣은듯 싶습니다.
감독의 필모를 찾아보니... 이블 데드 시리즈를 제작하셨더라구요.
영화는 귀신이 나오는 그런 공포영화는 아니지만 미이라가 나오다보니... 파묘와 같은 오컬트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서양에서 만들다보니... 엑소시스트의 냄새도 마구 느낄수 있었네요
살목지도 그렇고... 이런 영화들은 스토리는 좀 뻔할수 있지만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과... 관객을 깜짝 놀래키는 연출들이 영화시간을 지루함없이 보게 만드는듯 싶습니다. ㅎㅎ
사실 많이 깜짝 놀랐던건 살목지였지만... 그보다는 좀 덜 놀래켰고...
하지만 좀 끔찍한 장면도 많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전반적으로 상영시간동안 지루함없이 볼수 있지 않았나싶습니다.
오컬트나 공포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볼만 하고... 그게 아니면 과감히 패스하셔도 될듯 싶습니다. ^^;;
댓글 (2)
- 사
사나이의로망
04.24 · 106.♡.198.111
-
돌돌마루
→ 사나이의로망 작성자
04.24 · 175.♡.216.33
고어 수준이 아주 심하진 않고... 살짝 나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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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라든데...
고어는 싫어하면 보기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