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스포) 영화 하얼빈 후기
급
급시우 (223.♡.91.236)
2024년 12월 26일 PM 10:14 · 수정됨(12. 27. 12:02)
조회 567 공감 0

결말에 가니 계속 눈물이 나와서 ㅜㅜㅜㅜㅜㅜ
영상미는 좋습니다.
>정우성은 굳이 안나왔어도... 편집했어도 됐을듯;;;
이상한 점 두가지...
초반에 이등박문이 일장 연설하면서...일본과 한국이...어쩌고저쩌고...
일본어를 못하지만 한국 = 강고쿠 라고 말한건 알아 들었어요. 1909년, 1910년에 조선 이라고 부른게 맞지 않았을까요?
영화 뒷부분에는 조센징 이라는 대사가 나와서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안중근 저격 바로 전 장면에서 공부인(전여빈)이 모리(박훈)를 가로 막으면서 칼로 쑤시는듯한 소리는 들었는데 다음 저격 장면으로 바로 넘어가서... ? ?
모리가 김상현(조우진)과 다시 만나서 김구 선생과 친해지라고 또 교사할때 모리는 아주 멀쩡해보여서 앞장면이 더 어리둥절했습니다.
관객 추세로는 650만명 손익분기점 통과는 가능할듯 싶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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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글
24.12.26 · 119.♡.17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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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24.12.27 · 210.♡.188.248
주말에 보러 가야겠네요 ㅎㅎ -
급급시우
→ 돌마루 작성자
24.12.27 · 118.♡.61.47
아이고 스포있다고ㅜ썼는데요ㅠ
이번 주말에는 영화관 만원일듯 싶네요. 우는 분들 많으실듯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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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찔렸지만, 죽지는 않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