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탕수육 (162.♡.146.193)
2024년 4월 5일 AM 06:09 · 수정됨(22:16)
Thousands of interns and residents who stopped working in February are testing the public’s high regard for physicians. But there is also anger at the government.
...
Much of the anger over the disruptions is aimed at President Yoon Suk Yeol, who has not backed down from his proposal to dramatically expand medical school admissions to address a shortage of physicians. The young doctors who walked out in February to protest that plan say it wouldn’t solve the health care system’s problems.
But many people are also exasperated with the doctors, despite the exalted position that physicians hold in South Korea’s hierarchical society. Critics accuse them of trying to protect their elite status, and their income, by keeping the number of doctors low.
대규모 의대 입학 확대를 통해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제안에서 물러서지 않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분노가 많습니다. 2월에 그 계획에 항의하기 위해 파업한 젊은 의사들은 그것이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계층적 사회에서 의사가 가지는 높은 지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의사들에게도 화나있습니다. 비판자들은 의사 수를 낮게 유지함으로써 그들의 엘리트 지위와 소득을 보호하려고 한다고 그들을 비난합니다.
...
댓글 (7)
- 고
고미
24.04.05 · 141.♡.84.91
-
바바이트
24.04.05 · 172.♡.222.254
의사들은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협박하는 걸로 보여서 보기 싫습니다.
그 어떤 반대 투쟁 행위 중에서도 제일 나쁘다고 보여요. -
Ttaehoum
24.04.05 · 172.♡.158.248
고래 싸움에 새우등만 터지는 중이에요. 의사들이 정부의 중재안 받아들이고 다시 본업에 충실했으면 좋겠네요. -
통통통한새우
→ taehoum
24.04.05 · 172.♡.34.179
정부 중재안이 있기나 한가요?
어제 전공의 대표와 만나서 이야기 했다는데,
전공의 대표가 남긴 글은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는 없다'인걸로 봐선
정부에서 아무런 대안도 제시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
DDominic
24.04.05 · 162.♡.118.105
둘 다 문제 입니다.
의대 정원 문제와는 별개로 필수 과에 대한 의료 수가는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다들 의원이나 성형으로 가지 중대한 수술이 필요한 과로는 가지 않으니까요... -
더더높이
→ Dominic
24.04.05 · 172.♡.225.165
맞습니대. 의사정원 문제로 가려진 현안이 많습니다. 수가, 지역의료, 의대교육 등 다른 것도 있는데. 그건 그렇고 만약 일방통행으로 의사단체 무너트렸다면 다음 타겟은 누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
까까망꼬망
→ Dominic
24.04.05 · 172.♡.223.68
의료수가 개선보다 더 시급한건 피부미용 일반 개방이죠
애초에 서울보다 지방이 페이 더줘도 안가는것만 해도 사실 지금 수가로도 큰 문젠 없다는 반증이거든요
미용과 박살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수가 암만 올려줘봐야 소용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무리한 증원과 무대책으로 상황만 악화시키고 있고
의사들은 전정부 때 공공의대 400명 받아들였으면 자기 영역도 지키고 반대 명분도 더 있었을텐데 욕심부리다 깡패에게 털리는 중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