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NASA, 수성에는 16km 두께의 다이아몬드층이 있다고 밝혀
외
외선이 (211.♡.64.140)
2024년 7월 26일 AM 05:55 · 수정됨(18:26)
조회 2,936 공감 0
태양계의 가장 작은 행성이 큰 비밀을 숨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과학자들은NASA의 메신저 우주선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10마일 두께의 다이아몬드 맨틀이 태양에 가장 가까운 행성인 수성의 껍질 아래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댓글 (9)
-
마마지막앙
24.07.26 · 223.♡.27.103
탐사업체들이 지금 화성에 갈 때가 아니군요. -
재재익
24.07.26 · 122.♡.177.17
맨틀에 있음 지각을 뚫고 캐야된다는 거죠? ㄷ ㄷ ㄷ -
이이프로
24.07.26 · 211.♡.218.2
보아하니 사람 목숨 버려가면서까지 탐사할게 왠지 눈에 선한듯 합니다. -
Eehangman
24.07.26 · 211.♡.201.226
데스스타가 원래 채굴용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잘 쪼개면.. -
헤헤에
24.07.26 · 211.♡.226.105
수성보내서 채굴할 돈으로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만드는 게 훨씬 경제적이겠죠? -
가가사라
24.07.26 · 112.♡.211.243
어차피 지금 다이아몬드 가격도 드비어스가 공급량을 장난친 결과이지 다이아몬드 매장량이 작지는 않아요.
게다가 랩다이아몬드도 있기 때문에, 수성까지 채굴하러 갈 이유가 없죠.
금이라면 원소자체가 귀하니까 채굴유인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만약 지구밖에서 대량의 금이 유입된다면 당장 금가격이 폭락할테니 그것 또한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 도
도롱이
→ 가사라
24.07.26 · 106.♡.67.235
하지만 10만 캐럿짜리 다이아몬드라면??? -
가가사라
→ 도롱이
24.07.26 · 112.♡.211.243
그런게 지구상에 출현하면 다이아몬드 시장이 망합니다. -
MMCIC
24.07.26 · 136.♡.35.63
금, 은, 플레티넘, 같은 희소금속 같은거면 모를까..
탄소 쪼가리는 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