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중계 엉망진창" 욕해도…티빙, OTT 2위 굳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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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7일 PM 07:11 · 수정됨(04. 09.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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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올해 1분기 한국프로야구(KBO) 중계 효과 등에 힘입어 이용자 수가 급증.


올해 1분기,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티빙의 평균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162만 7000명으로 집계. 지난해 같은 기간(132만 8000명) 대비 23% 증가한 수치.


불변의 1위인 넷플릭스는 올해 1분기 평균 DAU로 283만 5000명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313만 8000명) 대비로는 다소 줄어들었다. 이 기간 이용자 수가 티빙은 늘어나고 넷플릭스는 줄어들면서 두 OTT 간 격차는 좁혀져.


티빙이 KBO 중계를 시작하면서 이용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 

(...중략)

앞서 티빙은 ‘엉망진창 중계’로 야구 팬들의 뭇매를 맞았으나 점차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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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출처를 확인해 주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24245

댓글 (3)

  • 수리1 Lv.1

    24.04.07 · 211.♡.123.29

    그냥 다시 네이버가 해줬으면 좋겠어요..
  • PolluX

    PolluX Lv.1

    24.04.08 · 220.♡.45.253

    티빙 현 대표가 후달리는지 계속 티빙 잘한다는 기사를 내네요..
  • 시아시언

    시아시언 Lv.1

    24.04.09 · 59.♡.50.123

    일단 4월까지는 무료로 볼 수 있게 하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이 (휴대폰등 모바일에서 불법적인 방법이 아닌 이상 야구 중계 볼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으니) 그냥 티빙 회원가입 정도만 하고 보고 있는 이들이 현재까지는 대부분일 겁니다.

    저 늘어난 일간 활성 이용자 수중에 티빙 유료 요금제 구독자 증가가 얼마인지가 실제적으로 중요한데 프로야구 중계를 보기 위해 새로 가입한 이들중 상당수는 지금 4월까지 무료기간동안 티빙의 중계 퀄리티등을 보고 유료 요금제 (최저 5500원) 라도 구독할지 안할지를 결정하려는거죠.

    그런데 시범경기부터 정규리그 시작된 지금까지의 티빙 KBO 중계를 보면 우려했던 큰 문제 (시청자 몰려서 트래픽 감당 못해 중계가 끊긴다거나) 는 없지만 사소한 여러가지 문제들 (자막이나 그래픽 중계 표시 실수등) 여전히 계속 나오고 있고 결정적으로 화질이 기존 네이버.다음등 포털에서 제공하던 거에 비해 화질적으로 트래픽 부담 줄이기 위해 비트레이트를 한참 낮춘게 너무나 확연하게 보입니다. 최저 5500원 요금제로 볼 수 있다는 720p 는 사실상 그냥 480p SD 급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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