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0월 25일 PM 02:17 · 수정됨(10. 29. 10:43)
조회 6,977 공감 0
{video:https://youtu.be/GSyViDLJ8Ms}.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시작됨에 따라 실손보험 소비자는 진료비 관련 서류를 병원에서 떼지 않고도 보험개발원 실손24 앱, 웹사이트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댓글 (18)
- 뚱
뚱뚱한남편
24.10.25 · 103.♡.126.34
빨리 전산화 100%가 되었으면 하네요. -
원원두콩
24.10.25 · 121.♡.198.152
병원애 서류 별도로 요구하고 캡쳐할 필요가 없어서 좋을것같네요. -
Nninja7
24.10.25 · 211.♡.163.13
실비영역을 건보 영역으로 끌어와야 하는데...안타깝습니다 -
핏핏빛늑대
24.10.25 · 121.♡.105.98
이제는...이런 편의적인 행정 시스템이 개발되면 자꾸 색안경을 쓰고 보게 됩니다.
언젠가 보험사가 사용자의 (임의)동의만 얻어 진료기록 열람을 직접 요청하는 등의 일이 일어날 수 있을거 같아서요. ;;;;
이게 보험개발원에서 운영하는건데...보험개발원 원장이...아...음...흠...
그냥 저의 기우면 좋겠습니다. -
Ddiynbetterlife
→ 핏빛늑대
24.10.26 · 220.♡.37.28
겸손은힘들다에서 지난해 5월에 다뤘던 내용같습니다.
<민영보험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정책: 사용자 편의 아닌 보험 카르텔>
’민영보험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정책:
이용자 편의성을 내세우지만 사실은
민영보험 이익을 키우는 방책입니다.
핵심은 환자들의 질병정보를 보험사가 쉽게 가져가서
보험청구시 지급거부,가입 거부,위험군 분류 등의 방식으로
지급 사유를 줄이려는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 손해/생명 30여개 민간보험사가 출자해 만든 중개기관 ‘보험개발원’을 만들었습니다. 중립적 기관이 아니라, 민간 보험사들이 보험요율을 담합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사기업 담합을 위한
현 보험개발원 원장(작년 11월 취임)은
윤석열의 동기동창입니다.
(국민의 힘이 2월에 관련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이미 개정했고, 이번 법안도 국힘이 강력 추진 중입니다.
의사들이 반대하니 되려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을 역이용해 개인 가입자에게 유리한 듯 착각을 유도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96611 -
Cclien11
→ diynbetterlife
24.10.27 · 2406:5900:10f7:46a:cd06:a25c:5b1f:e7e0
"윤석열의 동기동창"이라.. 저쪽은 참 놀라울 정도로 꼼꼼하네요. - 집
집밥김선생
24.10.25 · 2406:5900:11ad:d00b:c73:f3a2:e1a1:8ed0
실비는 민간 보험이라 성장할수록 건보를 위협하는 존재이고, 디테일한 환자 정보를 민간 보험사가 쉽게 끌어가는 건 그렇게 쌓인 빅데이터들이 어디에 쓰일지 생각해볼 때 유익한 게 아니죠. -
이이노
→ 집밥김선생
24.10.25 · 218.♡.144.151
특히 실손은 갱신형이라 안받아줄 가능성이 높죠 -
스스탠스미스
24.10.25 · 2001:e60:3179:ea7:1a:76e:bcea:9406
오늘 해봤는데 좀 느리긴 해도 편하더군요 -
멜멜랑기운
24.10.25 · 183.♡.91.194
이런 건 좋은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