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서울 늘고 있지만...'교육' 목적 서울 전입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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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5일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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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목적 서울 전입이 2013년 사유별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많은 수치가 집계됐다.

1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서울에 전입한 인구는 모두 120만7천명으로 나타났다. 전입 사유로 '교육'을 꼽은 이들은 9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진학·학업·자녀교육 등 '교육' 사유의 서울 전입은 2013년 6만8000명에서 2017년 7만3000명, 2020년 8만8000명으로 늘었다가 코로나19 시기인 2021년 7만6000명으로 줄었다. 이후 2022년 8만3000명, 지난해 9만2000명으로 다시 증가하는 흐름이다.

 

중략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총인구수는 2015년 1,002만 2,000명을 기록한 뒤 이듬해 1,000만 명 밑으로 내려왔고 계속 줄어들어 지난해 938만 6,000명으로 집계됐다.

 

 

중간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인구가 계속 줄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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