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름다운별 (110.♡.51.106)
2024년 12월 13일 PM 07:59 · 수정됨(12. 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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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기사 내용 일부
https://v.daum.net/v/20241213094001540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630615

국내 연구진이 공공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사거리, 교차로, 횡단보도 등에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을 탐지하고 현수막의 글자와 내용까지 인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로써 지자체의 가장 큰 골칫거리 민원이 적잖게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현수막 데이터를 이용해 현수막 탐지에 적합하도록 범용적인 시각-언어 모델의 역량을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연구진은 비정형의 문자 검출과 인식 기술을 통해 현수막의 내용을 분석하고 현수막을 정당, 공공, 민간으로 분류하는 기술을 경남 사천과 경북 경산에 적용해 기술 검증을 완료했다. [이후 내용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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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보도자료 링크
https://www.etri.re.kr/kor/bbs/view.etri?b_board_id=ETRI06&b_idx=1943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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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지
24.12.13 · 21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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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KANAD
→ 블루지
24.12.13 · 220.♡.202.211
현수막은 원래 거의 불법입니다. 그냥 무시하고 다는게 대부분이에요.
광고주체에게 누진 벌금을 하든가 하는 식으로 벌칙을 강하게 하면 없앨수는 있을거에요. 그에 따르는 사이드이펙트가 있을지는 다른 문제고요. -
냥냥아치
24.12.14 · 59.♡.163.88
샘플이 아주~ 적절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에트리가 저런것 개발하고 그런건 뭐 다 좋은데...
마치 일본에서 도장문화를 안없애고 전자도장을 만든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ㅠ